BloggerJD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정리합니다

KCD-9 · 소화계통의 질환

K04.5 질병코드

만성 근단치주염

질병코드
K04.5
공식 질병명
만성 근단치주염
분류
소화계통의 질환
코드 단계
4단위

K04.5 코드 핵심 정보

이 코드는 제9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따라 관리되는 공식 분류 항목입니다. 아래 내용은 해당 코드의 공식 명칭과 분류상 함께 확인할 용어를 정리한 것으로, 개인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할 분류 용어

  • 근단 또는 근단주위 육아종
  • 근단치주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심평원 OpenAPI에서 조회한 보조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의 세부 코드가 아닌 K045 코드 기준이며, 통계는 2022 자료입니다.

API 기준 코드K045
API 질병명만성 근단치주염
영문명Chronic apical periodontitis
성별·연령별 환자수 합계138,325

성별·연령별 통계

성별연령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0_9세591945944
10_19세1,5974,0914,094
20_29세4,81011,75611,759
30_39세7,93719,49419,504
40_49세11,02525,22325,225
50_59세15,76635,18035,169
60_69세16,36437,39937,564
70_79세8,74820,24220,418
80_89세3,1016,9237,009
0_9세531881882
10_19세1,8984,7554,752
20_29세5,91414,48514,486
30_39세9,00022,21522,174
40_49세10,48625,77525,788
50_59세13,56632,53232,545
60_69세15,11535,31735,463
70_79세8,38019,04719,234
80_89세3,4967,4637,526

입원·외래별 통계

성별구분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입원6312573
외래69,400161,128161,613
입원3916240
외래67,882162,308162,810

의료기관 종별 통계

기관 등급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상급종합병원6,45517,37817,454
종합병원4,1379,6509,632
병원급26,47059,29759,368
의원급100,340236,379237,063
보건기관등6001,0191,019

의료기관 지역별 통계

지역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서울34,63878,95279,219
부산8,03122,57222,631
인천6,60514,71114,766
대구5,14713,16413,182
광주5,45913,40913,436
대전5,10210,81110,842
울산3,2918,1698,177
경기28,65861,64761,815
강원5,63213,10613,140
충북3,83412,13512,239
충남6,24312,78912,824
전북5,95713,77713,818
전남광주3,4628,8548,878
경북5,41613,37513,363
경남8,08720,79220,740
제주1,4114,0034,006
세종6741,4571,460

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비용은 심평원 공개 통계의 참고자료이며, 개인의 진료기록이나 보험금 지급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상위 질병코드

K04 · 치수 및 근단주위조직의 질환

같은 분류의 코드 이동

보험에서 질병코드를 확인할 때

질병코드는 진단서와 의무기록에 적힌 진단을 확인하는 자료 중 하나입니다. 코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보험금의 지급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으며, 가입한 약관의 보장 대상·진단확정 방법·보장개시일·면책·감액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진단서의 질병명과 코드가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최초 진단일, 검사 결과, 수술·입원 여부 등 약관에서 요구하는 자료를 확인합니다.
  •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개별 계약과 보험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정보 바로가기

관련 질병백과

현재 이 코드와 연결된 질병백과 글이 없습니다.

코드·명칭·분류 정보 출처: 통계청 제9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API 보조정보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OpenAPI. 실제 진단·치료와 보험금 지급 여부는 의료진의 판단과 개별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