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JD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정리합니다

KCD-9 · 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

E55 질병코드

비타민D결핍

질병코드
E55
공식 질병명
비타민D결핍
분류
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
코드 단계
3단위

E55 코드 핵심 정보

이 코드는 제9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따라 관리되는 공식 분류 항목입니다. 아래 내용은 해당 코드의 공식 명칭과 분류상 함께 확인할 용어를 정리한 것으로, 개인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코드에서 제외되는 용어

  • 성인골연화증(M83.‑)
  • 골다공증(M80‑M81)
  • 구루병의 후유증(E64.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심평원 OpenAPI에서 조회한 보조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의 세부 코드가 아닌 E55 코드 기준이며, 통계는 2022 자료입니다.

API 기준 코드E55
API 질병명비타민D결핍
영문명Vitamin D deficiency
성별·연령별 환자수 합계256,714

성별·연령별 통계

성별연령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0_9세1,5102,3462,322
10_19세3,8286,4786,431
20_29세4,0995,8415,805
30_39세6,7349,8229,792
40_49세9,64115,57515,528
50_59세12,30421,00420,940
60_69세11,51321,37921,246
70_79세5,34010,07810,038
80_89세1,5522,9772,949
0_9세1,9192,9932,986
10_19세6,0289,0018,946
20_29세13,35718,52518,529
30_39세19,19027,23927,234
40_49세34,61853,29853,187
50_59세53,51191,68191,608
60_69세48,12189,12089,107
70_79세18,39335,48435,427
80_89세5,0569,8259,717

입원·외래별 통계

성별구분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입원246796301
외래55,67194,70494,750
입원307920338
외래197,309336,246336,403

의료기관 종별 통계

기관 등급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상급종합병원16,96844,34344,364
종합병원20,51648,80148,696
병원급21,24731,35330,802
의원급194,983307,753307,514
보건기관등230416416

의료기관 지역별 통계

지역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
서울74,548129,613129,318
부산13,27122,07522,113
인천11,74320,02820,004
대구13,91323,37823,335
광주5,4349,4849,405
대전11,04920,68420,685
울산5,6959,6139,591
경기66,733108,517108,323
강원4,0918,0978,097
충북6,0069,7599,742
충남8,28114,11714,097
전북9,41518,20618,208
전남광주3,6786,1316,077
경북6,83411,14311,149
경남8,85915,23515,067
제주2,5184,1604,152
세종1,7112,4262,429

환자수·내원일수·명세서수·비용은 심평원 공개 통계의 참고자료이며, 개인의 진료기록이나 보험금 지급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위 질병코드

같은 분류의 코드 이동

보험에서 질병코드를 확인할 때

질병코드는 진단서와 의무기록에 적힌 진단을 확인하는 자료 중 하나입니다. 코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보험금의 지급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으며, 가입한 약관의 보장 대상·진단확정 방법·보장개시일·면책·감액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진단서의 질병명과 코드가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최초 진단일, 검사 결과, 수술·입원 여부 등 약관에서 요구하는 자료를 확인합니다.
  •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개별 계약과 보험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정보 바로가기

관련 질병백과

현재 이 코드와 연결된 질병백과 글이 없습니다.

코드·명칭·분류 정보 출처: 통계청 제9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API 보조정보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OpenAPI. 실제 진단·치료와 보험금 지급 여부는 의료진의 판단과 개별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