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125,9처럼 읽히는 문자열은 영문 I와 숫자 1, 소수점, 문서의 다른 번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표기를 특정 질병명으로 자동 변환하지 않습니다.
검색되지 않는 원인을 세 가지로 나누기
첫째 코드 칸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접수번호·진료행위번호·서식 번호는 질병분류기호와 다릅니다. 둘째 첫 글자와 점을 확대해 읽습니다. 셋째 자료가 어느 차수의 분류를 쓰는지 봅니다. KCD2038이라는 검색어만으로 2038년 분류나 특정 병명을 의미한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원문을 확인할 때 개인정보는 가리세요
의료기관에 문의할 때는 발급일과 문서 종류, 문제 되는 칸의 명칭부터 전달합니다. 공개 게시판에는 주민등록번호·주소·보험증권번호가 드러나는 전체 문서를 올리지 마세요. 보험사에는 코드 자체를 추정해서 기재하기보다 병명확인서류에 적힌 전체 기호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O·R·S 한 글자만 있는 검색은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한 글자는 분류의 큰 범위일 수 있어 개인의 진단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주상병·부상병, 진단일과 함께 전체 기호를 확인하세요. 검색이 안 된다는 이유로 비슷한 코드 하나를 골라 청구서에 적는 대신 정확한 문서로 보완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내 상황에 맞춰 확인하기
1899·125,9처럼 읽히는 문자열은 영문 I와 숫자 1, 소수점, 문서의 다른 번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표기를 특정 질병명으로 자동 변환하지 않습니다.
| 확인 항목 | 준비 자료 | 물어볼 질문 |
|---|---|---|
| 문서 | 질병분류기호 칸의 전체 문자열 | 접수번호와 코드 칸을 구분했나요? |
| 글자 | I·1, O·0와 소수점 | 발급기관이 확인한 원문 표기가 무엇인가요? |
| 분류 | 진료일과 적용 분류 차수 | 현행 자료와 과거 기록의 차이가 있나요? |
상황에 적용해 보기
예를 들어 질병분류기호 칸의 전체 문자열를 가지고 있다면 접수번호와 코드 칸을 구분했나요?라고 확인한 다음 필요한 서류만 보완합니다. 검색 화면 자체는 진단서나 지급결정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상황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나 지급 결과가 아닙니다.확인하고 준비할 네 가지
- 문서: 질병분류기호 칸의 전체 문자열
- 글자: I·1, O·0와 소수점
- 분류: 진료일과 적용 분류 차수
- 가입 당시 약관과 실제 접수 안내를 대조하고 접수번호 보관
자주 묻는 질문
1899를 I89.9로 바꿔도 되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영문과 숫자·세부기호를 의료기관의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와 적용 범위
계약별 지급사유·제외·면책·감액과 인수 조건이 우선합니다. 의료 정보는 진단이나 치료 지시가 아니며, 실제 치료는 의료진과 상의하세요.